차 안에서 즐기는 인터넷, 아이니츠 키위 PW300오후 4시 강변북로. 꽉 막힌 도로에서 회사로 복귀하는 중 고객사로부터 중요한 메일을 빨리 확인해 달라는 전화가 온다면 이만큼 난처한 일이 또 있을까? 요즘은 스마트폰 덕분에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메일 확인이 가능하다지만 사용법도 복잡하고 느린 사용 속도 때문에 스마트폰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와이브로의 확산은 노트북 PC의 한계를 벗어나 이제 내비게이션으로도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아이니츠 키위 PW300은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까지 사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이다.
![]() |
|
아이니츠 키위 PW300 |
![]() |
| USB 타입 와이브로 단말기를 장착하면 시속 60km 이내로 이동하는 중에는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
이렇게 연결된 인터넷은 시속 60km 이내로 이동하는 중에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체감 속도는 유선이나 WiFi 만큼 빠르진 않지만 과거에 비해 훨씬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
내비게이션은 비싸다. 기껏해야 한 달에 한두 번 가는 초행길 안내에만 사용하기엔 너무 비싸다. 그래서일까. 요즘 나오는 내비게이션들은 다양한 기능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키위 PW300은 특히 그렇다. 성능 좋기로 유명한 맵피를 탑재한 PW300은 DMB는 물론 포토 앨범, 오디오/비디오 플레이 기능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 |
| 후방 카메라를 연결하거나 외부 출력포트를 이용해 차량에 내장된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다. |
Posted by 와이브로1년차
Trackback URL : http://wibrostory.com/trackback/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