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에 이메일도 보내고 메신져도 하고 채팅도 하고 블로그도 관리하고 참으로 세상 좋아졌다~~ ^^
20대 후반을 달려가는 나에게 새로운 활력소로 요새 와이브로 이용해서 인터넷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벌써 와이브로 1년차 라니...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 이란 노래가 떠오른다.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
연애 1년차, 결혼 1년차, 입사 1년차, 입대 1년차 여러가지 1년차들이 있지만 그중에 나는 와이브로 1년차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요새 새롭게 생긴 나의 취미 생활. 와이브로를 이용해 인터넷을 하면서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것은 정말 흥미 진진~
노트북에 와이브로 모뎀 하나만 꽂으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하니 버스, 지하철, 택시를 타고 가면서도 인터넷 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온라인 게임을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주변에서 신기 하게 쳐다 볼때면 은근 얼리유저(?)의 뿌듯함도 생긴다. ^^
뒤늦게 오픈하는 와이브로 스토리 이지만 가능한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면서 와이브로에 대한 여러 정보와 의견을 나누면서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연애1년차, 결혼1년차,입사1년차,입대1년차 와이브로1년차 사용하는 사람들 많아 모뎀만 사용하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니 기차타고 내려서 영업용으로 쓸만하겠네 엔진도 있어야 자가용 운전이 되는데 트렁크에 넣고 다니면 친구들이 있어서 좋겠다. 미안해 사주지는 못하고 학과 아이들이 필요하다면 판매하는것도 돈있는 사람이나 구입하게 될거야 제적,재적 있는 학생들에게 판매하면 사다쓸까? 공부를 못한 학생은 컴퓨터도 집에 없을텐데 이런 학생들이 시험시간에 컨닝페이퍼를 갖다쓰고 성적을 받은 학생이라 졸업날짜가 없단다. 입사1년차가 잘 팔리는지 걱정된다. 판매실적이 좋았으면 하는데 영업에 방해되지 않았으면 하고 밤늦게 컴퓨터 치는것은 부모님들은 다싫어 하는데 불끄고 빨리 잠자라 안녕 2008년 7월 12일